예전에 기꼬망 스키야키 타레를 사놓고 언젠가 해먹어야지 했는데 이제서야 해먹었다.
기꼬망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레시피를 살펴 보았는데 결국은 내 마음대로 만들기로 결정!
재료는 팽이버섯, 새송이버섯, 숙주, 양파, 부침두부, 파, 소고기,기꼬망 스키야키 타레!
재료와 물을 넣고 끓이다가 스키야키 타레를 넣었다.
처음에 한번 끓였을 때는 좀 싱겁고, 양파랑 파가 살아있어서 한번 더 끓이면서 타레를 더 넣어서 먹었다.
일본사람들이 먹는 것 처럼 계란을 풀어 찍어 먹어보았는데 영......
맛은 그럭저럭 괜찮았는데, 단맛이 좀 강한 것 같아서 식욕을 금방 잃었다.
음식에 단맛이 나는 건 내 스타일이 아닌 것 같다.
완성된 사진인데 그다지 맛있어 보이지는 않는구나.........
일타레가 반절정도 남았는데 남은 타레는 규동이나 니쿠쟈가를 해먹어야 겠다.
기꼬망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레시피를 살펴 보았는데 결국은 내 마음대로 만들기로 결정!
재료는 팽이버섯, 새송이버섯, 숙주, 양파, 부침두부, 파, 소고기,기꼬망 스키야키 타레!
재료와 물을 넣고 끓이다가 스키야키 타레를 넣었다.

일본사람들이 먹는 것 처럼 계란을 풀어 찍어 먹어보았는데 영......
맛은 그럭저럭 괜찮았는데, 단맛이 좀 강한 것 같아서 식욕을 금방 잃었다.
음식에 단맛이 나는 건 내 스타일이 아닌 것 같다.

일타레가 반절정도 남았는데 남은 타레는 규동이나 니쿠쟈가를 해먹어야 겠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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